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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오랫만에 쓰는 글인것 같다.
요즘 이래저래 할게 많아서 그랬는데 사실 피곤도 하고~ㅋ
아닥 한번 해주시고~ ㅋ

차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에 '아~그래' 이거를 올려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.

일본영화 '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'의 OST 이다.

瞳をとじて - 平井堅 / 눈을 감고서 - 히라이 켄



자~ 진짜 눈을감고 들어보시면 어떨까요?
조용한 곳에서 볼륨을 높이고, 가만히 청음해보자.

굿. 진짜 훌륭하다. 라는 말이나오더라.(본인은 차에서 집에서 감상)


그리고 우리나라 가수가 리메이크한  '정재욱 - 가만히눈을감고' 들어보자.


휴!~ 참 씁쓸하다. 음악에 있어 이렇다 저렇다 평가를 낸다는게 우습기도 하다.
이 음악은 좋다.나쁘다. 이것도 웃끼지 않나?
나도 음악을 잘 모르지만 다른사람에게 권해주고 싶은 말은 '많이 들어보고, 느껴라' 이렇게 말해주곤 한다.

음악은 선택사항이 아닌 생활이니깐.

그렇지만 냉정하게 주관적으로 평가를 딱 해보면 '히라이 켄'이 부른 원곡에 조금더 점수를 주고싶다.
원곡을 뛰어넘는 리메이크곡이 있기는 하지만 '히라이 켄'의 애절한 보이스가 내 귀를 자극했다.ㅋ

끝.
Posted by 헬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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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은 누구인가?
아! 벌써 10년이 지나버린.. (10년이 뭐냐) 좌파,혁명을 외치던 락음악계의 진보세력(?) 이다.
Rage Against The Machine 좀 길기는 하다. 그래서 RATM이라고 한다.
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1집 'Killing in the name'을 에쵸티(HOT)가 표절해서 잘 알려줬지.

이들은 무슨 장르인가? 장르?장르?
노래가 랩과 락이 만났다고 해야했나? 그때당시 19살때의 표현으로 하면!~ 뉴메틀에 가깝다.
(지금은 많이 뉴메틀이 죽었지만 난 뉴메틀을 지금도 좋아한다.)

네이버에서 직접 쳐봤다. 봐라.. 캡쳐한 그림을

이렇게 4인조다.
보컬 - 잭 드라로차 (탈퇴했는데 아직도 있다) ㅋㅋ
기타 - 톰 모렐로(기타의 새로운 역사를 그었다.)wow
베이스 - 팀 커먼포드(둥둥 거리는 베이스가 일품)
드럼 - 브래드 윌크(파워 ㄷㄷㄷ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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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1년에 결성되었다. 벌써 몇년이 흐른거야~
졸립다. 더 얘기하면 힘들어서 조금씩 해야겠다.
오늘은 여기까지.

1집 앨범에서 유명한 Killing in the Name 을 들어보자.
쵝오다. ㅠㅠ

그들이 보고싶다.
Posted by 헬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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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 전에 찍은사진 같다.

실루엣 사진.

이런사진이 좋다.ㅋ

업데이트 해야 하는데 이제야 하나 올린다.
Posted by 헬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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