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 오랫만에 쓰는 글인것 같다.
요즘 이래저래 할게 많아서 그랬는데 사실 피곤도 하고~ㅋ
아닥 한번 해주시고~ ㅋ
차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에 '아~그래' 이거를 올려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.
일본영화 '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'의 OST 이다.
瞳をとじて - 平井堅 / 눈을 감고서 - 히라이 켄
자~ 진짜 눈을감고 들어보시면 어떨까요?
조용한 곳에서 볼륨을 높이고, 가만히 청음해보자.
굿. 진짜 훌륭하다. 라는 말이나오더라.(본인은 차에서 집에서 감상)
그리고 우리나라 가수가 리메이크한 '정재욱 - 가만히눈을감고' 들어보자.
휴!~ 참 씁쓸하다. 음악에 있어 이렇다 저렇다 평가를 낸다는게 우습기도 하다.
이 음악은 좋다.나쁘다. 이것도 웃끼지 않나?
나도 음악을 잘 모르지만 다른사람에게 권해주고 싶은 말은 '많이 들어보고, 느껴라' 이렇게 말해주곤 한다.
음악은 선택사항이 아닌 생활이니깐.
그렇지만 냉정하게 주관적으로 평가를 딱 해보면 '히라이 켄'이 부른 원곡에 조금더 점수를 주고싶다.
원곡을 뛰어넘는 리메이크곡이 있기는 하지만 '히라이 켄'의 애절한 보이스가 내 귀를 자극했다.ㅋ
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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